【화성 타임뉴스 = 심준보】 경기 화성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공기총 난사로 인해 파출소장을 포함한 4명이 총상을 입었다.
▲ (사진 : YTN 뉴스 캡쳐)
이 사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파출소장을 포함 4명이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집에 들어가 공기총을 난사했으며, 당시 집안에는 4~5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 중 1명은 2층 주택에서 떨어져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신고한 주민은 "작은 아버지라는 사람이 총을 쏴서 아버지와 어머니 등 4명이 맞았다"고 전했으며, 경찰은 현재까지 가족들끼리 벌어진 일로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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