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완충녹지 428개소(1,087,067㎡)를 대상으로 연4회 잔디깎기, 교·관목 제초, 수목 전정 등의 작업이 진행되며, 전문인력을 활용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유지관리공사는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을 대비해 넝쿨과 잡초를 미리 제거하고 약제를 살포해 주요 도로변 녹지 경관을 향상시키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공원관리사업소 권오철 소장은 “지속적인 공원·녹지 관리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공원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으며, 또한 “공원녹지대에 있는 쑥, 냉이를 비롯한 봄나물을 채취할 경우 중금속 섭취 및 식중독 발생 위험 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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