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익산서, 가정폭력 전산관리시스템[DVMS] 개발로 업무효율 극대화 기대

익산서, 가정폭력 전산관리시스템[DVMS] 개발로 업무효율 극대화 기대

【익산 = 타임뉴스 편집부】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분야 별 업무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정폭력 전담경찰관의 업무효율증대 및 재발우려가정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산시스템[DVMS]을 개발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재발우려가정 수기 관리에 따른 업무과중 및 관리 누락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가정폭력 전산관리시스템[DVMS] 개발에 들어갔다.

개발자인 사이버수사팀 오경택 경사는 여성청소년과 전담경찰관과 협조하여 자체 기술력으로 가정폭력 관련 업무노하우를 융합하여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고, 지난 20일 전북청 확대간부회의시 프로그램 설명회를 마친 뒤 점진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시스템 개발을 맡은 오경사는 “업무과중을 덜어주는 시스템 개발은 경찰력 증원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가정폭력 전산관리시시스템[DVMS]은 가정․아동 등 피해사건 전산관리 자동화, 재발 위험요소 추적 및 사전 대응관리, 누적 대량 데이터 실시간 정보 분석 및 통계, 관서별 정보공유 및 주거지 변경 시 온라인 인수인계로 지속 연계관리, 정보취합 및 문서출력 자동화로 신속한 판단 및 업무경감 등 쉽고 직관적인 프로그램 설계로 담당자 편의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수 서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우리 경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시스템 개발 등 노력을 해준 오 경사 같은 경찰관이 있어 경찰의 미래는 밝다 ”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