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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구, 남은반찬 재사용 안하기 실천거리 합동점검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소사구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식품관련 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소사테마거리, 펄벅문화거리, 임꺽정거리 등 실천거리에 있는 일반음식점 65개소를 대상으로 남은반찬재사용안하기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음식점을 방문하여 ▲남은반찬 재사용 안하기 여부, ▲포장용기 적극 활용여부,▲남은반찬 재사용안하기 스티커 부착 및 좋은식단 홍보물 배부 등이다.

소사구는 남은반찬 재사용안하기 스티커 부착 및 좋은식단 홍보물 배부를 통해 위생적인 좋은식단제 문화를 정착하고, 향후 우수업소를 선정하여 타 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응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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