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오정구는 6월 5일 제20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작동산의 생태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 동안 오정구청 민원실 내 오정사랑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소중한 작동산의 생태환경을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사진에 담아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부천의 소중한 생태환경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또한 6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는 EM천연세수비누 만들어 가져가기, 천연재료를 활용한 천연모기 퇴치제 만들기, 덩굴식물, 여주, 조롱박 나누어 주기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황인화 오정구 환경위생과장은 “부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중히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작은 생활 속의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소중한 환경을 보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과 환경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 고민하며 나아가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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