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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경기지역본부, 여주시에 “사랑의 양수기 22대” 기증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전국적인 가뭄으로 영농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전경기지역본부에서 한해대책 장비 320여만원 상당의 양수기 22대를 지난 23일 여주시 북내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과 더불어 한전 경기지역본부 직원 10여명이 북내면 지내리 일원 물부족 모내기 논에 직접 물대기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농민을 훈훈하게 했다.

이 날 최양희 북내면장은 “ 기증된 양수기는 마을별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활용될 예정으로 향후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한전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분들과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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