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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5일 메르스 관련 일일상황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6월 25일 현재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르스 발생 현황>

확진자

검체 의뢰

자 가

격리자

(자택)

해제자

입원중

완치

퇴원

양성

음성

진행중

-

1

(6.20)

60

1

(완치)

58

1

8

159

접촉자 검체 의뢰 검사결과 58명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에서 관리하는 자가 격리자는 현재 8명이며, 이 외 1명은 발열이 있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중이다.

입원중인 1명은 중동 요르단에서 귀국한 부천시민으로 메르스 의심자에 대한 첫 번째 객담 검사결과 음성 판정(6.23 밤 11시)에 이어 두번째 하부기도 검사도 음성으로 판정(6.24 오후6시) 받았으며, 세번째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잠복기 14일이 지나 해지되거나, 타 시군으로 이전된 경우를 포함한 해제자는 총 159명이다.

부천시는 금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까치울역, 소풍터미널에서 발열측정기를 운영하며, 경기도에서는 「안심경기」발열 측정기 4대를 지원하여 부천역사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민들의 발열을 체크한다.

메르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메르스 비상대책본부 일일상황을 참고하고, 문의 전화는 032-625-4181~5로 하면 된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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