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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방지활동에 원미구 중2동 나서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중2동 주민센터는 지난 19일 메르스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날 메르스 예방활동은 중2동 자유총연맹위원회(위원장 손승만)가 주관이 되어 자원 봉사자 등 20여명이 관내 중앙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에서 펼쳐졌다.

자원봉사자들은 귀가하는 학생들에게 손소독제를 꼼꼼히 뿌려주면서 메르스 관련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 안전수칙에 대해 알려줬다.

손승만 위원장은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철저한 위생환경 조성에 앞장서 메르스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2동 황병덕 동장은 “감염 예방교육을 통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경로당 등 취약지역에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메르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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