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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육군제5152부대 가뭄 피해지역 총력지원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연천군 군남면 소재 육군 제5152부대(연대장 김홍연)가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지역에 물차를 동원해서 농업용수를 공급, 농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군남면에 따르면 육군 제5152부대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늘자 물차 4대를 투입해서 1일 320톤씩 5일동안 군남면 왕림리, 황지리 지역 가뭄피해 농지 5ha에 1,60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는 것.

육군 제5152부대는 매년 봄철 농번기에 대민지원을 통해 농업경영에 많은 도움을 주면서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김홍연 연대장은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군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적시에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유지해 오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군 행정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 육군제5152부대 가뭄 피해지역 총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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