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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복지넷 폭염대비 취약계층세대에 선풍기 지원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진접읍(읍장 정천용)의 민관복지협력체인 진접읍 복지넷(위원장 장경재)은 지난 26일 민과 관이 협력하여 혹서기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무더위 취약계층 50세대를 선정하여, 각각 선풍기 1대씩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포함하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계층 중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되어 여름철 폭염 피해에 노출된 가구로, 진접읍에서 지역주민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대상가구를 선정했다.

이번 선풍기 지원사업은 금년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비해 지역의 취약계층이 더위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발 빠르게 이루어 졌으며,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진접복지넷 나눔사업 지정후원금으로 추진됐다.

진접복지넷은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과 관의 복지협력체로 2014년 1월 구성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지역복지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지역자원발굴과 의료비 및 생계비, 교복비 지원 등 다양한 민간서비스 제공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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