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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통진읍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사랑의 감자캐기에 구슬땀 흘려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통진읍 남녀새마을지도자는 6.29 월요일 이른 아침부터 모여 서암리에 위치한 1300㎡규모 공동경작지에서 사랑의 감자캐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봄, 남녀새마을지도자는 감자풍년을 고대하며 모종 100kg을 통진읍 서암리 공동경작지에 심고, 3개월간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정성스레 가꾸어왔다.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순자)는 “많은 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의 협력으로 길러낸 감자를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 이후에도 이웃돕기 김장에 사용될 배추를 심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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