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신면 보조금집행 및 정산방법 교육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대신면(면장 김기봉)은 6월29일 대신농협 교육실에서 대신면 경로당 43곳 에 회장과 총무 8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및 정산방법과 관련하여 투명성과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투명한 보조금 집행 및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보조금 사용에 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기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또한 경로당 보조금 신청과 집행 및 정산에 관해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이모 총무님(82)은 “서류들이 복잡해서 혼자하려면 힘들었는데 이번 교육안내를 통하여 조금 원활하게 경로당 회계처리가 진행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면 관계자는 “교육안내를 통하여 보조금이 올바르고 투명하게 사용될수 있도록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조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메르스와 가뭄대책에 최선을 다하고, 7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면은 이번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한 교육을 통해 경로회원들의 회계인식공감대 형성과 경로당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