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건강교실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마을의 독거노인 등 어르신을 모시고 기초 건강검사와 우울증 검사,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체조, 치아 불소도포, 영양교육과 요리실습, 음악치료 및 작품만들기에 이르기까지 8주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만성질환 관리는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삶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마을회관으로 찾아가 운영함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주관의 8주간의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 늘 푸른건강 교실 수료자들 스스로 중심이 되서 건강마을 회장, 불소반장, 건강체조 반장 등 자체조직을 구성하여 지난 8주간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어르신들 스스로 매주 1회 자조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생활실천을 이어 나간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8일 개곡 2리 마을회관에 행복한 노후! 늘 푸른 건강마을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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