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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드림스타트, ‘멋진 아이 건강 up’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취학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6월 ~ 7월 매주 목요일, 총 8회 초등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아동들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중독이 많아지고 학교에서도 체육 수업이 줄어들어 체육활동의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신체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체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구를 통해 아동들이 축구 시합, 훌라후프, 색깔 뒤집기, 피구 등 재미있는 방법으로 체육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교구를 통한 레크리에이션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운영하여 아동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뛰어 다니며 놀 수 있어서 좋았고, 매주 체육 프로그램이 기다려진다"며 즐거워 했다.

시 관계자는 “초등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신체발달 증진에 도움이 되고, 친구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 또래관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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