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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다채롭게! 찾아가는 문화나들이 개막!』

『여름 방학을 다채롭게! 찾아가는 문화나들이 개막!』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2010년부터 남양주시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찾아가는문화나들이 ‘여름아 놀자 시즌6’ 가 오는 7월 24일 오남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구리왕자’를 시작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들에게 큰 문화선물을 선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구리 왕자’는 동화 ‘개구리왕자’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17회 서울어린이 연극상 대상, 최고 인기상, 특별상을 상을 받은 것은 물론, 해외 6개국으로 초정되어 공연된 바 있는 인기공연으로 예매 전부터 큰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종이창문, 내꺼야, 종이아빠 등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연과 미디어 아트 공연도 이번 여름방학기간 중에 개최된다고 하니 찾아가는문화나들이 ‘여름아 놀자 시즌6’만의 특별한 관람기회가 될 것이다.

더욱이 남양주시 ‘일家양득 캠페인(일과 삶의 밸런스)’의 일환으로 지난 ‘여름아 놀자 시즌5’에 처음 시도되었던 저녁 7시 공연이 올해 ‘여름아 놀자 시즌6’에도 이어져 퇴근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

덧붙여 지난해 저녁7시 공연이 모두 매진행렬을 이룬 것으로 보아 이번에도 조기매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아놀자 시즌6’ 공연은 7월 24일(금)부터 8월 26일(수)까지 1일 3회 공연(2시, 4시, 7시)으로 진행되며, 1인 관람료는 일반티켓 4,000원, 나눔티켓(책or쌀 기부) 3,000원, 가족티켓(4인이상 30% 할인) 2,800원으로 모든 공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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