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무료급식의 일환으로 장애인은 물론 지역사회주민에게 계절에 알맞은 특식(삼계탕)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에는 여주시청 이해준안전행정복지국장, 여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외 각계각층의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사회 주민들을 격려했으며, 장애인 및 지역사회 주민 총 28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김은희 여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무료 급식은 우리 복지관 이용자를 포함한 여주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만족스러운 식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통해 심리적, 정서적인 위로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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