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지난 몇 개월간 어린이공원, 강변로, 소양천변, 중앙동 시가지 등‘깨끗하고 밝은 명품 중앙동 만들기’를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한 낮 더위도 아랑곳 않고 자연정화활동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중앙동의 소중한 일손이 되어 주고 있는 분들이다.
환경지킴이 박상준 어르신은“올해는 작년에 비해 힘들기도 하였지만,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를 위하여 작지만 힘을 보태는 것 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낀다. 내년이면 나이가 80이 되는데 소일거리가 있어 나이도 잊고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일자리사업 참여 소감을 전했다.
중앙동장은“어르신들이 사회에 참여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 생각한다. 한결같이 일해 주시는 것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 중앙동의 가족으로서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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