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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署, 프로축구 성남FC와 청소년을 위한 ‘분당포돌이축구단’발족

【성남 = 타임뉴스 편집부】분당경찰서(서장 신현택)은, 7. 14(화) 16:30~17:30, 시민프로축구단 성남FC(대표이사 곽선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대상으로 프로축구 선수가 지도하는 “분당포돌이 축구단”을 발족하였다.행사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을 비롯한 성남FC 김성준 선수 등 구단 관계자, 권혁수 분당경찰서 홍보대사, 축구하기를 좋아하고 희망하는 분당의 4개 중학교(양영중,내정중,판교중,샛별중)학생 20명과 지도교사 4명이 참석하였으며 분당포돌이 축구단 유니폼과 프로축구 선수가 직접 사인한 축구공을 선물하였다.

○ ‘분당포돌이축구단’은 매월 2회 수내중학교 운동장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프로축구선수가 직접 참여 지도하는 감성터치 축구교실을 운영하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활동 및 성남FC 축구경기 초청 등 축구를 통한 청소년 선도 붐 조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 신현택 분당경찰서장은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해지고 하는 일도 재미있고 공부도 잘 된다.”며 “최근 학생들이 컴퓨터, 스마트 폰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축구를 통하여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보람된 청소년기를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청소년에게 꿈과 사랑을 전하는 치안행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선우 성남FC 대표이사는 “분당포돌이축구단 발족을 계기로 꿈과 사랑을 담은 성남권 청소년 선도 확산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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