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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도시 구축방안 논의 유관기관 연석회의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7일 민선6기 핵심키워드인 ‘사람중심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첫 번째 유관기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신체적 안전과 정신적, 사회적 안전을 지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에 한걸음 더 다간다는 방침아래 어린이 안전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기위해 마련됐다.

연석회의에는 어린이 안전체험관 건립 및 안전교육 훈련, 스마토피아 및 IT를 접목한 어린이안전도시 구축, 어린이 위해요소 발굴 및 안전점검 등을 추진하는 시 주요 8개 부서와 김포시교육지원청,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어린이 안전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김포시는 그 동안 어린이 안전을 위해 2,900여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훈련을 추진한 바 있으며, 어린이 안전지도제작, 어린이보호구역 CCTV설치 및 스마토피아를 통한 어린이 위해요소 관제시스템 운영, 어린이놀이시설 500여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등을 추진중에 있다.

김포시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각종 어린이 안전관련 업무에 대해 부서간 및 유관기관간 협의체 구축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특히, 어린이 안전체험관 건립 등각종 시책을 발굴해 안전도시 구현에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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