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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지역 주민들 모 종교유치 반기

종교유치 주민 반발 거세

오산시 이러지도 저러지도 ....

내년 총선 두고보자 국물도 없다.

【 타임뉴스 = 나정남 】 오산시 세교동 424-6번지에 종교단체 유치를 추진해 세교 주민의 반발을 사고 있다.

11일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에 따르면 마을 인근 500여m 떨어진 부지에 왕권교회 유치를 추진하면서 주민이 반발하고 있다.

▲ 내년 총선 두고보자 국물도 없다. 종교유치 주민 반발 거세

세교주민자치위원위 및 7개 단체에서는 종교단체 설치를 반대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오산시 도시과 및 허가 기관을 찾아 서명을 받아 인허가를 반려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고 있다.

“세교 한주민은 A 모 씨는 왕권교회는 사** 종교다. 또한, 인터넷에 검색하면 왕권교회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인들이 흰옷을 입고 다니는 등 주민정서에 맞지가 않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오산시 도시과 관계자가 말한 바로는 지난 6월 23일 개발행위에 대한 신청이 접수됐으며, 우선 주민 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견해다.

한편 오산시 7개 단체나 사회단체 에서도 오산시장,국회의원을 통해 유치반대에 대한 해법을 찾아 달라며 현수막 개첩을 통해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나정남 기자 나정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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