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자유총연맹 김상국 중앙동분회장 저소득 중학생 후원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한국자유총연맹 김상국 중앙동분회장은 지난 25일 관내 6개 중학교에 저소득 중학생 6명이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10만원 상당)를 후원하였다.

김상국 분회장은 지난 2000년부터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교복점(스쿨룩스)의쿠폰을 제공하는 등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 특별히 기프트카드를 후원하게 된 이유로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하고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이날 후원품을 직접 전달 받은 동두천여자중학교 서◯◯ 학생(15세)은 “부모님이주시는 용돈처럼 유용한 후원품을 받게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기프트카드는 관내 6개 중학교에서 각 1명씩 추천받은 저소득 중학생 총 6명에게 9월부터12월까지 4개월간 지원되며, 학생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가 8월과 10월 5만원씩 2회(총 10만원 상당)에 걸쳐 전달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