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3동 복지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복지소외계층 가구 방문제’를 통해 소외 가정을 찾아 건강을 체크 하는 등 하안3동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최인선 복지위원장은 “하안3동 복지위원회가 지난해 12월 결성되어 16명의 회원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며 “주민복지현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더욱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최근 5단계로 운영되었던 복지안전망을 6단계로 늘리는 등 복지정책을 보다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복지동(洞)을 통해 동장과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가 3인 1조가 되어 복지소외계층가구를 매일 방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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