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한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은 숲을 체험하면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자녀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전인교육으로 영유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계층의 많은 영유아들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는데 29일 아빠와 함께 하는 「숲에서 아빠랑 나랑」을 시작으로, 장애영유아 대상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일반영유아 대상 「숲에서 엄마랑 나랑」, 조부모 및 한부모 가정대상 「힐링나들이」, 아토피 영유아 대상 「클린나들이 」, 다문화 가정 대상 「다함께 나들이」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밖에도 자연친화 애니메이션 상영프로그램 ‘두다다쿵의 날’과 어린이집으로 캐릭터 인형 ‘다다’ 가 찾아가 신나는 율동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는 ‘몰래온 두다’ 등 아이들의 인성과 감성, 창의성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감성 성장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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