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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꿈꾸는 드림발레단』 운영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드림스타트는 발레에 흥미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5명을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4개월간 매주 2회씩 ‘꿈꾸는 드림발레단’ 아동권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교육을 받거나 잠재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는 아동들에게 발레 교육을 통하여 재능과 소질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세교정 및 근력발달을 통하여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시키고자 추진된다.

드림스타트 학부모는 "자녀가 발레에 흥미가 있어 배우고 싶어 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드림스타트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줘 감사하다며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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