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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여성회관 <2015 여성통일비전아카데미> 운영

[부천=김응택기자]부천문화재단 부천시여성회관(관장 박미경)은 ‘북한여성의 생활이해 및 북한음식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15 여성통일비전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북한사회와 여성의 생활 실태를 알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데 여성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모색하고자 강의와 요리실습이 결합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북한여성의 생활을 이해하고 평소 접하기 힘든 옥수수국수, 인조고기밥, 평양온반, 두부밥 등 함경도 및 평안도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며 북한의 실상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청접수는 10월 13일(화)까지 부천시여성회관 홈페이지(woman.bcf.or.kr) 혹은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문의: 032-320-6342~7)

강의명

일 시

내 용

강사진

북한 여성의 생활 이해

10월14일(수)

오후2시

- 북한사회의 변화와 실상

- 북한여성의 생활 실태와 변화

- 통일 준비를 위한 여성의 역할

곽수진 강사

(탈북학생 전담 코디네이터)

현인애 박사

(통일부 통일연구원)

북한의 지역적 특성과

음식문화1

10월21일(수)

오후2시

- 함경도 지역 특성 이해와 음식만들기

(옥수수국수, 인조고기밥 등 )

이애란 박사

((사)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

탈북여성강사)

북한의 지역적 특성과

음식문화2

10월28일(수)

오후2시

- 평안도 지역 특성 이해와 음식만들기

(평양온반, 두부밥 등)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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