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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 남양주시 수동면(면장 강문배)에서 지난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노인회 등 관내 단체와 수동농협, 수동중학교, 신망애복지재단, 호세아동산, 공무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하계 휴가철동안 다량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다가오는 추석연휴기간 유의해야할 쓰레기 배출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이 날, 수동초등학교~운수네거리까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을 6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참여단체별로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구역 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과 하천 부유물 등을 수거함으로써 지역을 위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로 삼았다.

강문배 면장은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환경보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열의를 표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에 대해 지원 가능한 행정사항이 있다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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