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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주 1회 20만원 전주 신시가지서 ·종업원·손님 덜미

[타임뉴스=최두헌] 전북 전주 신시가지 한 주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성매매를 한 종업원, 손님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1일 전주완산경찰서 서부파출소에 따르면 19일 0시40분께 전북 전주시 신시가지 한 유흥주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김모(38)씨와 동업자 1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성매매를 한 종업원 2명과 손님 2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김씨는 자신의 업소를 찾은 손님 2명에게 종업원 1명씩을 배정하고 술을 마시게 한 뒤 종업원 1명당 20만원을 받고 모텔로 가 성매매를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종업원 2명과 손님 2명은 김씨로부터 성매매를 알선 받아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성매매를 한 손님 중 1명이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이들을 붙잡아 신고 경위와 여죄 등을 수사 중이다.




최두헌 기자 최두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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