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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1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산청 = 박한】산청군은 청년실업 완화와 사회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201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행정모니터링 사업, 기록물 정리 및 전산화 사업, 지적정보 일원화 사업 등 총 31개 사업으로 4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근로사업 근무조건은 65세 미만 근로자 경우 1일 5시간(주26시간 이내), 65세 이상 근로자는 1일 3시간(주1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인건비는 시간당 6030원이 지급되며 하루 3000원의 부대비용이 지급된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10일간 공공근로 참여희망자 신청을 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취약계층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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