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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떡국점 나눔 행사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한곡자) 회원 31명은 30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점 41포(약150만원 상당)를 경로당 41개소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창녕읍새마을부녀회 한곡자 회장은 “연말연시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점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편, 박용화 읍장은 “추운겨울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께 관심과 정성을 모아줘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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