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점심시간에 부천송내 북부역 솔안공원에서 등대사회 봉사회(회장 선옥란)의 떡국 나눔 봉사가 있었다.
떡국 봉사는 상공연합회(회장김영기)에서 후원해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경기 광주,강원)에서 동시 봉사를 실시했다.
부천송내 북부역 솔안공원내 부스에서는 약 200명에게 봉사한 떡국은 을미년을 보내면서 불우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봉사자의 손길이 있어서 의미가 깊다.
이날 떡국 봉사활동에 참석한 30 여명의 봉사자중 새누리당 원미(을)에 출마한 서영석 예비후보와 IWPG 세계여성평화그룹 부천지부에서도 참석해 훈훈한 봉사의 시간을 보냈다.
떡국을 후원한 김영기 회장은"함께하는 사회" 소상공,중소상인들이 함께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16년은 정부정책과 더불어가는 협회가 되겠다는 상공인에대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한편 김영기 회장의 12월중 봉사는 500만원 상당의 떡국을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다문화교육센터등 전국20개 지역에 29일 동시에 후원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