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그간 추진해 왔던 한방항노화산업을 기반으로 주민의 소득과 직결되는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선도하는 한방항노화산업 육성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군민에게 가까이 가는 현장위주의 행정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산청을 만드는데 공무원의 동참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
허기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그간 추진해 왔던 한방항노화산업을 기반으로 주민의 소득과 직결되는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선도하는 한방항노화산업 육성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군민에게 가까이 가는 현장위주의 행정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산청을 만드는데 공무원의 동참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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