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남은행 삼천포지점 2백만원 상당 이웃돕기 물품 기탁

【사천 = 박한】사천시는 6일 경남은행 삼천포지점(지점장 양영수)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며 생활 필수품이 담긴 사랑의 복꾸러미 40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삼천포지점은 매년 명절, 가정의 달, 연말연시가 되면 떡국 세트, 독거노인 생필품, 사랑의 연탄, 김장나누기 성금 등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양영수 지점장은 “약소하지만 전직원의 사랑을 담아 복꾸러미를 준비하게 되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지역민들이 지난해보다 꿈과 희망이 넘쳐나 늘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열정으로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탁된 사랑의 복꾸러미는 사천시가 선정한 관내 복지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