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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천연염색명품화사업 문화공간 탄생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향토핵심자원을 사업화하여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 및 지역의 신성장 동력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천연염색 체험․교육장’을 지난해 12월말에 준공하였다고 밝혔다.

천연염색명품화사업은 2014년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250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490백만원의 사업비로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기계장비 구입, 디자인 상품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천연염색명품화사업의 핵심 건물인 체험․교육장은 가야면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2015년 6월부터 추진하여 2015년 12월말에 준공되었으며 면적 214.44㎡, 지상 2층으로 교육장 및 체험장, 전시판매장, 디자인개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연염색 제품을 생산에서부터 판매 및 전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시설이다.

또한, 체험장 및 교육장 운영으로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염색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합천군 김영만 경제교통과장은 우수한 향토자원을 상품화하여 해인사 및 소리길,대장경테마파크 등 주변 관광코스와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주민과 함께 의류 및 생활용품을 만들어 주민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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