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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컨테이너, 이웃사랑 성품 기탁

【통영 = 박한】동우컨테이너(대표 박용석)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을위하여 백미(10kg) 200포(420만원상당)를 1월 19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하여, 관내 저소득세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동우컨테이너는 통영시 용남면에 소재한 이동식 주택 설치 전문업체로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을 해오고 있으며, 수년전부터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젼과 지체장애인단체에도 꾸준히 후원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부터는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여 성품을 기탁해 준 박용석 대표에게 감사의뜻을 전하며,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한 뜻을 전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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