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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애도니 영농조합법인, 아림1004운동 참여

【거창 = 박한】거창 애도니 영농조합법인(대표 박대열)은 지난 27일 거창군청을 방문하여 1백만 4천원을 아림1004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

부군수실에서 진행된 기부식에서 박 대표는 “군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애도니’가 우리군의 대표 축산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지역민을 돕는 아림1004운동에 해마다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하여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애도니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3∼2015년 세 차례에 걸쳐 301만 2천원을 아림1004운동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쑥을 먹여 기른 돼지고기 ‘애도니’는 거창의 대표 축산물 브랜드로서 2004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전국에 그 이름을 떨치고 있으며, 쑥 성분으로 인해 항암·항바이러스 작용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명품 축산물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거창 애도니 영농조합법인, 아림1004운동 참여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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