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이연희기자] 전주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구성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위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6명이며 분야는 도시계획․토지이용․건축․주택․교통․환경․토목․방재․문화․농림·정보통신· 복지 (장애인, 사회, 아동)등이다.
응모자격은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기술사 등 도시계획 관련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및 시정 및 도시계획관련분야에 관해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서 심의와 자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다른 법령 등에서 위원회 심의 또는 자문을 받도록 정한 사항의 심의 또는 자문을 위한 기구다.
공모 지원자와 각 대학 및 관련 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도시계획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며 위촉된 위원은 2016년 3월 1일∼ 2018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공모신청은 공개모집 지원서, 이력서 등을 작성해 우편(전주시 노송광장로 10 전주시청 생태도시계획과) 또는 이메일(kimjd333@korea.kr)로 오는 2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공모관련 세부내용 및 관련서식은 전주시청 홈페이지(http://www.jeonju.go.kr)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모집되는 민간 전문가는 2월중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위촉심의 의결을 거쳐 위촉되며 선정결과는 전주시 홈페이지 게재·공보 및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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