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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지도자 안전 과정 실시

[대구=이승근]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김경선)은 오는 7월 6일과 7일 이틀간 재단 2층 세미나실에서 청소년지도자 3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체험활동 안전 과정" 전문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매해 청소년 안전사고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체험활동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안전 대처능력 배양하고 청소년활동 안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다양한 사고사례를 들어, 응급상황 시 전문의료인의 도착 전까지 현장 지도자가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붕대 사용법 등 실습위주의 응급처치법과 재난 안전 교육도 아울러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전문 연수를 지원한 지도자들은 “청소년과 함께 있는 활동현장이 청소년에게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여름철 청소년체험활동을 앞두고 꼭 필요한 교육이다." 라고 지원동기를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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