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최동순]영월경찰서(서장 엄기영)는 지난 14일 오전 영월경찰서 2층 별마루 회의실에서 본서 및 지역경찰관 등 총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영월경찰 자체 「현장 활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찰서장,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을 비롯하여, 연령‧계급별 다양한 현장경찰관 등이 참석하여 지난 강원지방경찰청 주체 토론회에 이어 현장 활력제고를 위해 비정상적이고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했다.
엄기영 서장은 “앞으로도 본서직원 및 지역경찰관들이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활력 넘치고 일할 맛 나는 조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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