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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16년도 전국 구강보건사업 종합평가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 우수기관 선정

[영월=최동순]영월군보건소(소장 손영희)는 2016년도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게 되었다.

우수기관 선정은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모니터링, 역량강화, 추진 노력도 등이 평가 되었으며, 우수한 성적을 낸 영월군의 경우는 상하수도사업소, 영월수도사업소와의 연계로 충치예방의 탁월한 효과가 있는 불소 0.8ppm의 적정농도를 유지하여 수돗물에 공급함으로써 유아 및 초등학생의 유치. 영구치 우식경험자율(구강건강검진 실태조사 결과)이 매년 꾸준히 감소하는 결과치를 나타내어 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했다.

손영희 보건소장은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영월군민의 구강건강을 위한 「평생친구(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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