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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안전봉사단 사랑의 떡국 나눔

[대구=이승근]
달성군청소년센터 방과 후 아카데미(관장 이경화)는 달성 119시민안전봉사단과 연계하여 1월 11일 관내 청소년 40명에게 ‘사랑의 떡국’ 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달성소방서 직원 및 자원봉사단이 손수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하여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 1인 라면 1박스와 다양한 선물 등 풍요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년을 맞이했다.

달성군청소년센터 이경화 관장은 “가늘고 긴 모양의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상징하고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며, 청소년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하게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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