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가미식당, 어려운 독거노인 식사대접
[대구=이승근]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가미식당(대표 유미영)은 2월 23일 관내 독거노인 50여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유미영 대표는 “어르신들께 정성들여 준비한 닭도리탕을 대접하여 행복하며, 앞으로도 자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표준식 읍장은 “겨울이라 더 쓸쓸한 노인분들께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작은 정성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만들어 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前 화원 적십자봉사회장이기도 한 그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으며, 매년 독거노인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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