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기 원주경찰서장이 원주 시니어 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원주경찰서)
시니어 보안관은 65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순찰대원이 금융기관 등 범죄취약 요소에 배치돼 내·외곽 순찰 등 치안활동을 담당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기별 맞춤형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주민체감안전도 효과 상승에 기여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시니어 보안관은 65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순찰대원이 금융기관 등 범죄취약 요소에 배치돼 내·외곽 순찰 등 치안활동을 담당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기별 맞춤형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주민체감안전도 효과 상승에 기여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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