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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원주경찰서장 ‘초심 담은 시민의 경찰’ 당부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9일 본관 2층에서 289기 신임순경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개쵀했다.

워크샵은 신임순경들의 전입 100일을 축하함과 동시에 현장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형기 서장은 “초심을 잃지 말고 시민들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며 사랑받는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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