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벌교읍 마동리 군지마을 대밭화재 진압 천경호 기자 khrudgh@korea.kr 기사입력 2017-04-23 00:07:30 보성 [보성타임뉴스] 보성소방서(서장 김문용) 119구조대는 22일 오후 10시 반께 벌교읍 마동리 군지마을에서 발생한 대밭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연소 확대 방지 및 진압 활동을 벌였다. 현장 도착 즉시 주변 주택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아 다행히 재산 및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발생 약 30여 분 만에 완전 진압되었다.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 중이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천경호 기자 천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노동절’ 무색한 경남 산재 현주소… 1분기만 8명 사망 2026.05.01 충북도, ‘도시근로자 참여기업’ 안전 역량 강화 박차… 중대재해 제로화 조준 2026.05.01 대전시, 이장우 후보 등록…유득원 권한대행 체제 돌입 2026.04.30 대전 10대, 편의점서 가장 많이 ‘한 끼’ 해결했다 2026.04.30 대전과기대, 돌봄 종사자 감성 치유 프로그램 운영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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