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벌교읍 마동리 군지마을 대밭화재 진압

[보성타임뉴스] 보성소방서(서장 김문용) 119구조대는 22일 오후 10시 반께 벌교읍 마동리 군지마을에서 발생한 대밭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연소 확대 방지 및 진압 활동을 벌였다.

현장 도착 즉시 주변 주택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아 다행히 재산 및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발생 약 30여 분 만에 완전 진압되었다.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 중이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천경호 기자 천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