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보분교,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교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다.

[군위타임뉴스=이승근] 군위중학교 우보분교(교장 조건호)는 4월말~ 5월초 중간고사를 끝내고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교생이 참가하는 가운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의 진로 지도와 관련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유물보존처리사 체험활동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 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4월 28일(금) 이루어진 진로체험활동은 ‘길위의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가까운 의성 탑리의 조문국박물관을 방문하여 유물 보존 처리기술을 실습하면서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탐구하였다. 학생들은 직접 유물처리 과정을 실습하면서 새로운 직업에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5월 2일(월)에는 경주의 불국사와 경주문화엑스포장을 방문하여 불국사의 역사에 대해서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보문단지를 둘러본 후, ‘플라잉’공연을 관람하면서 평소에 접하지 못한 다양한 문화 체험의 계기를 마련했다.

군위중학교 우보분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