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와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정책 소개와 그룹별 토의,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소주제별 토의 그룹을 구성하고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원활한 토론을 지원할 계획이다.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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