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장애인재활작업장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완공되었으며, 지상 2층 연면적 485.7㎡ 규모로 작업실3곳, 집단활동실, 휴게실, 사무실, 상담실 등을 갖추었다.
달성군은 다사장애인재활작업장이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직업적응훈련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증진하는 한편 다양한 재활훈련을 실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통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김문오 군수는 “일자리는 최선의 복지이며, 다사장애인재활작업장이 장애인의 고용을 촉진하고 나아가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일반 사업체에서도 일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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