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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야외수영장 개장 전 안전교육 실시

【군산타임뉴스 = 최두헌】 군산시는 여름철 가족 도시민의 휴식을 책임질 군산야외수영장이 오는 28일 개장을 앞두고 군산소방서 협조 하에 26일 수상안전요원 및 운영요원 대상으로 구조방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익사자 발생 시 응급구조 방법과 애니(심폐소생술 실습 인형)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으며, 야외수영장 내에 비치되어 있는 자동 제세동기의 사용방법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야외수영장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 및 운영요원들의 안전의식 함양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한 조기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한 지난해 야외수영장 이용객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중앙광장의 그늘막 설치를 완료하고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야외수영장은 오는 6월 28일 오전 10시 개장을 시작으로 8월 27일까지 60여일간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 유아 2천원이다.

야외수영장 심폐소생술 교육1
야외수영장 심폐소생술 교육2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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