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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자연휴양림, 음악과 영화가 있는 낭만의 장소로

【달성타임뉴스 = 이승근】 매주 토요일, 화원자연휴양림은 음악과 영화가 있는 낭만의 장소로 바뀐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화원자연휴양림에서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여름밤의 정취를 더해줄 영화와 각종 음악공연이 열리는 ‘토요 컬쳐데이’를 운영한다. 저녁 7시부터 약 50분간 진행되는 음악공연은 통기타 공연, 댄스등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뤄진다.

1부 공연이 끝나면 8시부터는 야외에 설치된 스크린에서 영화가 상영된다.

가족, 연인과 함께 돗자리에 삼삼오오 모여 영화도 관람하고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도 구경하는 멋진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다.

상영 예정 영화는 화원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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