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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도시기행, 역사를 만나다” 수강생 모집

【부산타임뉴스 = NEWS】 금정구(구청장 원정희) 금정도서관은 낮 시간대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성인들을 위해 8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12차에 걸쳐 문화교실에서 무료 야간 인문학 강좌 ‘한밤의 도시기행, 역사를 만나다’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7월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수강신청란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야간 인문학 강좌는 기존의 도서관 프로그램이 대부분 낮 시간대에 운영되던 것을 직장인 및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를 선택해 도서관 이용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야간 인문학 강좌의 내용은 △불멸의 도시 멤피스와 테베(피라미드와 왕가의 계곡을 만나다) △불멸의 도시 아테네(그리스의 신과 올림픽을 만나다) △불멸의 도시 경주(변방의 도시에서 통일의 수도로 나아가다) △불멸의 도시 로마(팍스 로마나를 만나다) △불멸의 도시 시안(중국의 통일 국가, 진나라를 만나다) △불멸의 도시 공주(백제 중흥을 꿈꾸다) 등 12강의로 이루어지며, 조상원(한국독서문화재단 운영위원)강사가 강연을 맡아 인문학을 쉽게 안내해 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수강신청란에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금정도서관(☎519-5614)으로 하면 된다.

야간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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